남유진 구미시장이 이재용 삼성 부회장 불구속을 환영했습니다.

 

박근혜 씨가 이재용 씨한테 협박해서 구미에 투자 늘리고 고용 늘리라고 한 적 있습니까?

 

지난 대선, 구미에서 돈 검은 소문이 다시 생각났습니다. 그것이 무엇인가? 

 

단순히 지역주의라고 알고 있었던 것,

그 배후에 바로 재벌, 삼성과 그 부하들이 조장하는 공포가 있었음을 알아야 합니다.

 

1.20 김용민브리핑 http://www.podbbang.com/ch/9938?e=22183434 

제 순서는 55분경부터.

Posted by 김수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