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th Columnist

로니 제임스 디오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

김수민 평론가 2010. 5. 17. 22:42

선거 운동 와중에 그의 노래를 들을 틈도 없습니다. 

청소년기 레인보우, 블랙 새버스, 디오의 노래를 들으며 컸습니다. 

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한계를 뛰어넘은 발성, 

중세문화에 대한 심오한 이해와 표현력, 

불세출의 록 뮤지션 로니 제임스 디오.

다시는 그와 같은 보컬리스트를 볼 수 없을 것입니다.